의왕센트라인데시앙, 오전역 역세권이지만 분양가 1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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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센트라인데시앙이 의왕센트라인데시앙 분양한다. 동탄인덕원선 오전역 초역세권이라는 호재가 있지만 중요한 건 가격이다. 시장에서 소화가 가능한 분양가인지 살펴본다. ​ 동탄 인덕원선 오전역 - 인덕원역까지 10분, 인덕원에서 강남, 판교로 ​ 의왕센트라인데시앙 아파트의 서방 의미있는 교통호재는 가권 바로 아래에 동탄-인덕원선 오전역이 들어온다는 점이다. 의왕센트라인데시앙 분양 홈페이지에서도 밖주인 강조하고 있다.

사업장 즉 밑면 오전역이 아래와 같이 지난다.

​ 이금 오전역은 호계사거리역- 안양농수산물시장역-인덕원역을 지나고. 인덕원역에서는

​ GTX-C노선을 타고 과천 - 양재 - 삼성으로 향한다.

​ 다른 한편으로는 월판선을 타고 인덕원 - 청계역 - 서판교역 - 판교역으로 향한다.

​ ​ 의왕더샵캐슬과 가격비교 ​ 설령 입지가 좋아도, 가격이 합리적이어야 한다. 그만 옆에 신축 대단지인 의왕더샵캐슬 아파트가 있다. 오전역에서 거리가 3분 손수평기 더욱 밖에 있긴 하지만 가격을 비교하기에 좋은 바로미터가 된다.

​ 의왕더샵캐슬의 가격은

21년 입주 나중 이사이 2년이 지나고 비과세 물량이 풀리면서 8억 중반에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시방 매물도 8억대.

​ 바꿔 말하면 빨간색 선으로 표시해 놓은 것이 의왕센트라인데시앙 아파트의 분양가인데.

​ 전용 84기준으로 9.37억 + 발코니 확장금액 0.28억 = 9.65억

​ 여기에 중도금 후불이자까지 합치면 10억이 넘는데. 금융비용에 대한 조달 비용은 각자다르긴 오히려 9억 후반, 10억 정도로 분양가가 나온 셈이다.

​ ​ 의왕더샵캐슬보다 5년 스케일 상대적으로 신축이고, 역에서 무장 가깝다는 점을 감안해도 현재세 실거래되는 아파트와 1억이상 차이가 발생하는 분양권에 청약 통장을 써버리기엔 아쉽다.

​ 8억 후반에만 분양가가 책정되었어도 고민을 할 여지가 있었을텐데.

​ ​ ​ 차라리 평촌쪽을 ​ 변리 근처에 직장이 있거나 투자를 희망한다면 되레 평촌쪽을 매수하는 게 낫다. ​ 아래는 의왕더샵캐슬과 평촌더샵아이파크의 가격을 비교한 건데.

의왕센트라인데시앙 분양가 정도면 다소 일층 보태 평촌더샵아이파크쪽을 매수하는 게 가능하다.

​ 위기 평촌더샵아이파크나 최근에 10%할인 분양으로 이슈가 되었던 평촌센텀퍼스트가 중층기준 10억 정도면 매수가 가능하다.

​ 평촌 생활권에, 동탄-인덕원선 기준으로 인덕원에서 한층 가까운 역세권임을 감안하면 이쪽이 한층 나은 선택지가 될 핵 있다.

​ ​ ​ 근래 이런즉 애매한 선택지가 더없이 분양된다. 분양가가 어찌어찌 이래? 도리어 옆의 구축을 변 말지 싶은 가격들.

​ https://blog.naver.com/ordinary_people1/223248447158 고촌센트럴자이가 분양을 시작한다. 고촌센트럴 자이의 입주시기는 24년 6월로 아직껏 1년이 남지 않았다. 세대… blog.naver.com 앞으로도 사전청약등의 형태로 풀리는 물량이 아니면 가격이 착하긴 어렵다. 공사비,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분양가 상승의 명분이 충분하고 실제로도 이렇게 해야 남는다. ​ 소비자 입장에서도 인허가, 착공, 분양 물량이 남김없이 감소하는 추세라 선택지가 많지 않고 임대료가 올라가 울며 겨자 먹으며 떠밀리듯 매수하거나 높은 임대료를 감당하거나.

​ ​ 고금리는 인플레이션의 산물이고, 인플레이션에는 주거비용이 녹아있다.

​ 금리상승 = 집값하락 부분적으로는 맞고, 부분적으로는 틀리다.

​ ​ ​ https://blog.naver.com/ordinary_people1/223226641995 부동산에서 만든 강력한(줄 알았던) 현금흐름 저와 와이프는 결혼한지 10년차 부부입니다. 이놈 기간에 애들… blog.naver.com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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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촐츠크쵸 on 2024-06-12